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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NSC열고, 제재 틀 내에서 남북-북미관계 발전 방안 논의 2019.03.14
청와대는 14일 정의용 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열고, 2차 북미정상회담 결렬 후 교착 상태에 빠진 남북-북미관계 개선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사진=자료사진)

◆…청와대는 14일 정의용 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열고, 2차 북미정상회담 결렬 후 교착 상태에 빠진 남북-북미관계 개선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사진=자료사진)

청와대는 14일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개최하고 2차 북미정상회담 결렬 후 교착상태에 빠진 남북, 북미 관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 상임위원들은 2차 북미정상회담 이후 북미간 대화가 조속히 재개되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체제 구축 과정이 지속 진전되어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

아울러 국제사회 제재의 틀 내에서 남북관계 발전과 북미대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상임위원들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산하 대북제재위원회 전문가 패널이 지난 12일(현지시간) 발표한 연례보고서 내용을 검토하고,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달성을 위해 국제사회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대북제제위는 이 보고서에서 북한이 국제 제재를 교묘히 피해가며 핵·미사일 활동, 금수품 밀거래, 무기수출 등 제재 위반 행위를 계속하고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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