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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0-23 15:54
[개업]임재원 前역삼서장, '세무그룹 이원(理原)' 창립
 글쓴이 : 세무그룹 이원
조회 : 3,666  

[개업]임재원 前역삼서장, '세무그룹 이원(理原)' 창립

                       
<span ><a href=#  onclick=javascript:people_view(6274); target=_blank data-reveal-id=people_view style=color:#0066CC;>임재원</a></span>지난 연말 37년간의 공직생활을 명예롭게 마감한 임재원 前역삼세무서장(사진)이 세무그룹 이원(理原)을 창립, 오는 15일 개업소연을 갖고 세무그룹 대표 세무사로서의 새로운 출발을 시작한다.
임 대표 세무사는 국세청 재직시절 국세법령정보시스템 구축팀장을 맡아 국세청 과세의 중요한 기준이 되는 법령정보를 국세청 직원들과 납세자들이 함께 볼 수 있도록 제시, 국세행정의 투명성 제고와 함께 납세자 권익보호의 큰 획을 그은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그가 창립한 세무그룹 이원(理原)에는 국세법령정보시스템 구축 당시 중요한 자문역할을 담당했던 김성훈 세무사와 이시헌 세무사 등 '어제의 용사'들이 함께 뭉쳐 둥지를 튼 것이 특징.
임 세무사는 "세무그룹 이원(理原)은 합리적이고 원칙적인 마인드로 공정·투명·효율·고객지향을 추구하자는 각오를 다지는 의미에서 붙여진 이름"이라며 "앞으로 납세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납세자와 과세당국간의 조정자로서 국세행정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그동안의 공직생활에서 얻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납세자와 과세당국 사이의 충실한 가교역할을 다할 것"이라며 "무엇보다 납세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임 세무사의 개업소연은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824-22에 위치한 홍은빌딩 9층(02-3452-5400)에서 열린다.
임 세무사는 ▲천안세무서 재산법인세 과장 ▲국세청 법무담당 사무관 ▲국세청 국세법령정보시스템 구축팀장 ▲국세청 인사1·2계장 ▲강릉세무서장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1과장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 연말 역삼세무서장을 마지막으로 명예 퇴직했다.